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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폭발 후폭풍 우려, 모든 학교 임시휴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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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폭발 후폭풍 우려, 모든 학교 임시휴교령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태국 방콕이 모든 학교에 휴교령을 내렸다. 이미지 확대보기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태국 방콕이 모든 학교에 휴교령을 내렸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태국이 방콕 전역의 모든 학교들에 대해 임시 휴교령을 내렸다.

방콕 시장은 폭발 사고의 후유증이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면서 방콕 내 438개 학교 모두를 휴교조치했다.

군부정권을 이끌고 있는 태국 국가평화질서회의(NCPO)은 국가비상사태 선포는 사태의 추이를 더 지켜본 다음에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은 일단 문을 연다.
태국 경찰은 17일 발생한 방콕 에라완 사원의 폭발로 19명이 숨지고 123명이 다쳤다고 공식 확인하고 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