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은 내년 창사 50주년을 기념하여 50년사 기록의 현장성을 높이고 흘러간 역사가 아닌 지금과 함께 살아 숨쉬는 역사를 기록한다는 취지로 지난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에 걸쳐 사료 공모를 실시하였다.
이번 공모를 통해 사진 208장,사보 186권,기타 물품 99점 등 총 493점의 사료(史料)가 접수되었다.수집된 사료(史料)는 50년사 편찬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향후 사이버 역사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현대비앤지스틸 정문선 부사장은 “기록을 보존한다는 것은 단순히 모으는 것이 아니라 기록을 통해 과거를 보고 미래를 예견 할 수 있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번 공모를 통해 모은 사료들은 현대비앤지스틸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고리로서 많은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강현수 기자 hsk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