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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과 이서은, 골프헤럴드&피코컵 골프 초등부 남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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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과 이서은, 골프헤럴드&피코컵 골프 초등부 남녀 우승

골프헤럴드 & 피코컵 주니어 골프.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골프헤럴드 & 피코컵 주니어 골프. 사진=글로벌이코노믹
'골프꿈나무' 잔치에서 정대운(진주경진고3)과 현주원(안양신성고2)이 남녀 고등부에서 우승했다.

30일 경기도 평택시 서평택골프클럽에서 제6회 골프헤럴드 & 피코컵 한국주니어골프대회.

정태빈(서울상암중1)와 김가을(천안새샘중3)은 남녀중등부, 최우진(청라초5)과 이서은(성서초6)은 초등부 남녀 우승을 차지했다.

창간 35주년을 맞은 골프헤럴드가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하고, 피코코리아와 한국주니어골프협회가 함께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3명의 주니어 골퍼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선수들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18홀(파54)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경쟁했고, 각 부문 1~3위에게 트로피와 상장, 부상이 수여됐다. 유치부 선수들도 참가해 미래 한국 골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골프헤럴드 이순숙 발행인은 “창간 35주년을 맞아 열린 대회라 더욱 뜻깊다”며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피코코리아 이상진 원장은 “선수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주니어골프협회 정승은 회장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특히 높은 대회”라고 평가했다.

골프헤럴드 이순숙 발행인(왼쪽 4번째). 사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골프헤럴드 이순숙 발행인(왼쪽 4번째).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