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은 모닝케어 출시 후 10년간의 기록을 되돌아 보고 최근 출시한 모닝케어 강황 신제품 발표, 기념 축하 케익 커팅, 모닝케어 브랜드 공헌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모닝케어는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들의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05년 처음 선보였다. 숙취 해소 기능이 탁월할 뿐 아니라 맛과 향이 좋아 아침을 상쾌하게 해주는 숙취해소음료로 남녀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첫 발매 후 10년간 누적 매출은 1000억원에 달한다.
동아제약은 소비자 분석과 제품 연구를 통해 소비자의 취향에 맞고 기능이 향상된 모닝케어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2011년 주성분을 2배 강화한 ‘굿바이알코올 모닝케어’로 제품을 리뉴얼한 이후, ‘모닝케어 엑스’, ‘모닝케어 플러스’, ‘모닝케어 레이디’ 등 다양한 제품을 내놨다. 최근에는 2030세대를 타깃으로 ‘모닝케어 강황’을 새롭게 출시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처럼 짧지 않은 시간에 모닝케어가 발매 10주년 기념식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국내 대표 숙취해소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