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 세계를 망라하여 스포츠 스타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가 고려대학교이고 그 선발을 주도한 곳이 바로 고려대학교 입학처다.
한국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손기정을 비롯해 바르셀로나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양궁의 김수녕 등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다.
차범근과 그 아들 차두리도 고려대학교 입학처 관문을 통과했다.
리디아고는 지난해 2015학년도 입시에서 고려대학교 입학처에 원서를 냈다.'
스카우트가 아니고 자진 입학이다.
리디아고가 선택한 학과는 심리학과다.
지금 심리학과 1학년에 재학하고 있다.
심리 운동인 골프를 하면서 심리학을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싶어 심리학과로 진학했다는 것이 그의 변이다. .
김연아는 지금 고려대학교 대학원 체육교육학과 재학생이다.
09학번으로 입학해 학사 학위를 딴 후 지금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밟고 있다.
김연아는 또 김수현과 함께 브랜드 상을 받아 화제다.
리디아고와 김연아는 캠퍼스에서도 간혹 만난다.
고려대학교 입학처에서 만난 리디아고와 김연아 합격의 비결은?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