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북한군은 최전방 일부 지역에서 경계와 감시 태세를 강화하고 일부 포병부대에서 장비와 병력을 증강했으나 아직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한 관계자는 "최전방 10여 곳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아직까지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군은 대북 확성기 방송 시작과 종료 시점을 따로 정하지 않고 24시간 간헐적이고 불규칙적인 방식으로 확성기를 가동하고 있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