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 대통령은 “정부는 가계부채 문제가 우리 경제에 위협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일관되게 방향을 갖고 관리해왔다”며 "꾸준히 고정금리로 바꾸고 분할상환 대출 비중을 계속 늘렸기에 질적인 면에서는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가계부채의 상당한 부분이 부동산 대출”이라며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는 한편 한쪽으로는 임대주택 등을 확대해 서민의 주거비를 줄이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어차피 전세시장은 가는 것”이라며 “국민들의 주택 마련을 돕기 위해 다양한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 공공임대주택, 행복주택 등을 대폭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