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심사위원 김형석 전격 더불어민주당 더민주 간 이유는? 로고송 더더더의 가사는 누가
이미지 확대보기복면가왕 심사위워인 김형석 교수가 더불어민주당의 로고송을 만든다.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의 탄생에도 기여한 김형석 작곡가의 행보가 주목된다. 더민주 로고송은 복면을 쓰고 불러야 할까?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복면가왕 심사위원인 작곡가 김형석씨가 더불어민주당 로고송을 만든다
20대 총선에 부를 노래다.
더불어민주당 더민주 손혜원 홍보위원장은 3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형석 교수가 이번 선거에 쓸 더민주 로고송을 만들어 주시기로 했다"고 밝혔다
손혜원 위원장은 이 로고송의 제목이 '더!더!더!'"라고 했다.
손 위원장 위원장은 이어 "누구나 따라 부르고 누구나 신나는 멋진 더민주 응원가를 기대한다"면서 "더민주 응원가 가사를 공개공모한다"고 덧붙였다.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도 작곡가 김형석교수로부터 좋은 성적을 받았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