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 밴드 넥스트 '라젠카 세이브 어스' 선곡한 이유는? 캣츠걸 차지연 6연승 끝내 저지 10주만의 교체
이미지 확대보기10주만의 복면가왕 교체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을 꺽고 새 복면가완에 올랐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국카스텐 하현우 추정되고 있다. 음악대장 하현우가 고 신해철 밴드의 곡을 선곡한 사연은?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음악대장이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을 꺽고 새 가왕에 올랐다.
음악대장은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최초로 6연승에 도전하는 여전사 캣츠걸과 맞붙어 77 대 22로 이겼다.
여전사 캣츠걸 차지연의 6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음악대장은 밴드 넥스트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선곡했다.
캣츠걸 차지연은 이러한 '음악대장'에 맞서 고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을 애절하게 불렀다.
음악대장이 강렬했다면 캣츠걸은 잔잔했다. .
가왕이 바뀐 것은 10주 만이다.
이날 음악대장은 “세 곡을 다 부르고 집에 가는 게 목표였는데 그 뜻을 이어 정말 행복합니다."라면서도 " 그런데 여기까지 왔으니까 저기 의자에 앉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음악대장은 국가스텐의 하현우로 추측되고 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