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은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최영보씨가 주식 1만6834주를 갖고 있으며 지분율 10.26%에 달하는 것으로 잘못 표기된 것을 보도했다.
최보영씨의 잘못 기록된 지분율은 11일 오전 곧바로 제주항공이 [기재정정]사업보고서(2015.12)를 내면서 고쳐졌다.
최영보씨의 주식 1만6834주는 2015년 기말 현재 지분율 0.08%로 나타났다.
이미지 확대보기■ 공시 바로잡기를 시작하며
공시제도는 기업의 실적과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활동에 관한 사항들을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알리는 제도다.
공시가 잘못 기재됐을 경우 자칫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끼칠 수 있고 기업 이미지가 추락해 기업에 대한 신뢰가 떨어질 수도 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잘못된 공시표기로 인한 기업들의 이미지 추락을 방지하고 투자자들에게는 투명하고 완벽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시 바로잡기에 힘을 모으고 있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