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선미 교수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정재우 교수는 2008~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로 수집한 19세 이상 성인남녀 3만2184명의 자료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 흡연자가 우울증을 경험하는 비율은 28.4%로 남성(6.7%)에 비해 4배 이상 높았다.
자살 충동도 여성 흡연자는 35.1%로 남성(12.4%)과 비교해 3배 가까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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