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아마존은 해외지사 간부들을 일본으로 초청해 일본 게임 개발회사와의 교류회를 개최했다. 일본의 게임 제작 노하우를 얻기 위해 교류회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마존은 현재 게임 관련 사업의 제휴를 늘리는 것을 검토 중이다.
아마존은 유료 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 회원 전용 음악이나 동영상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아마존 독자적인 동영상 콘텐츠와 및 이번 제휴를 통한 게임 유료 서비스를 확대해 수익성을 높일 전략을 짜고 있는 상태다.
이 과정에서 파트너로 일본 게임사를 선택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세계의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는 250억 달러로, 그 중 일본은 약 50억 달러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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