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날 지난 5월 17일 강남역 부근 화장실에서 모르는 남자에게 20대 여성이 살해당한 이른바 “강남역 살인사건”에 대해 보도한다.
5월 16일 밤 11시 40분였다.
범인이 강남역 10번 출구에 나타났다.
그 CCTV를 분석해 본 결과 범인은 범행 전 약 80분간 현장에 머물러 있었다.
그사이 그를 지나쳐간 여자는 총 6명이다.지숙 혜경 세정 수지 희진 그리고 혜원 씨등 모두 6명이다. (가명)
그 중에서 하필 혜원을 택한 이유는?
오늘밤 11시 10분 그 비밀이 공개된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