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인영은 틈있을 때마다 팬들에게 선물을 해왔다.
최근 크리스마스에는 막스에는 자신이 애용하는 스틱 파운데이션을 쏘았다.
낫츠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팬 중 선착순으로 1000명에게 스틱 파운데이션을 제공했다.
서인영은 최근 욕설 파문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서인영은 현지 교통 상황 때문에 불편을 겪게 되자 "내게 이런 대우를 하느냐"며 제작진에 욕설과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인영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시X 체크인하라 그러고 너 당장 나와 대폭발하기 전에"라고 폭언한 모습이 영상에 담겨 세간에 공개됐다.
주변 일부 관계자는 그때는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며 서인영이 피해자일 수 있다고 변호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