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프리카 대륙 최대 규모의 항공 그룹인 에티오피아 항공이 비즈니스 클래스인 ‘클라우드 나인’을 이용하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프리미엄급 여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에는 2013년 6월 인천공항에서 첫 취항을 시작하며, 현재까지 화요일과 목요일, 토요일 주 3회 인천-홍콩 및 인천-아디스아바바 직항편을 미국 보잉사의 최신 프리미엄급 항공기 B787(드림라이너)를 통해 운항하고 있다.
이항공은 이코노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인 ‘클라우드 나인’ 2개의 좌석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클라우드 나인’은 더 쾌적한 기내석, 더 친환경적이고 더 인체공항적인 기내 인테리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신 영화, TV 쇼, 게임, 오디오 북, 음악서비스 등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좌석별로 15.4인치 개인용 모니터 및 핸드폰 충전이 가능한 USB 포트가 장착 되어 있다.
이 외에도 승객들에게 더욱 넉넉한 무료 위탁수화물 및 기내수화물을 허용하는 프리미엄급 혜택과 함께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인 Priority Check-In 및 Baggage Service, 비즈니스 클래스 전용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클라우드 나인은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을 위한 맛있는 기내식과 디저트 서비스도 제공한다. 기내식에 어울리는 음료서비스에 덧붙여 식사 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와인, 신선한 계절별 과일, 치즈 등의 반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라헬 테겐느(Rahel Tegegn) 한국지사장은 “매년 한국의 더 많은 해외 여행객들이 에티오피아 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인 ‘클라우드 나인’를 이용해 줘서 매우 기쁘다”면서 “올해는 상반기 에티오피아 항공이 세계 주요 지역에 새로운 7개 취항지를 확장하면서, 더 편리하고 더 빠른 운항 네트워크가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올해에는 더욱 많은 한국 여행객들이 비즈니스 출장 또는 휴가 여행으로 에티오피아 항공을 선택할 것으로 믿는다”고 2017년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한편, 에티오피아 항공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항공사 중의 한 곳이자, 아프리카 대륙 최대 규모의 항공 그룹으로 70년 이상의 운항 역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 상반기에 5개 대륙을 통해 98개 주요 도시와 지역에 취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 상반기에 짐바브웨의 빅토리아 폭포,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 기니공화국의 수도 코나크리, 북유럽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 중국의 청두시,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트나, 싱가포르 포함 총 7개 주요 도시 및 지역에 신규 취항하게 되면서 더 편하게 세계여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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