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 지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경남도 서울본부에서 한 지방신문협회 인터뷰에서 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보자 난립이 예상된 가운데 한국당은 예비경선 후보자 등록 시한을 이날 오후 9시 마감한다.
후보자 등록자가 6명을 넘을 경우 상위 6명을 제외한 나머지를 1차 컷오프 한 뒤 다시 2차 컷오프에서 상위 4명을 걸러내 본경선을 치른다.
2차 컷오프는 19일 팟캐스트 토론회 후 여론조사를 거쳐 20일 상위 4명을 확정해 본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여론조사는 1,2차 모두 책임당원 70%, 일반국민 30%의 비율이다.
본경선은 책임당원 현장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가 50대 50로 반영된다.
김연준 기자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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