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유한국당은 20일 예비경선 후보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진태·안상수·원유철 의원, 이인제 전 최고위원, 홍준표 경상남도지사(이상 가나다순) 등 6명 중 2차 컷오프를 통해 대선 예비 후보를 4명으로 압축한다.
앞서 한국당은 2차 컷오프를 위해 지난 19일 TV조선 초청으로 첫 방송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 직후 1차와 마찬가지로 책임당원 70%, 일반국민 30%의 비율로 여론조사를 실시, 본경선에 진출하는 최종 4명의 대선주자를 가린다.
김연준 기자 h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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