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동안 진행된 2017년 대선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247만9710명 중 1107만 2110명이 투표에 참여해 26.06%의 투표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2016년 4월 국회의원 총선거 때 최종 투표율 12.19%와 비교하면 이번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율은 두 배를 훌쩍 넘는 수치다.
지난해 총선의 사전투표율은 최종 12.2%, 2014년 지방선거 때는 11.5%였다.
한편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라남도로 32.40%를 기록했고, 대구는 20.87%로 가장 낮았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