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동민 의원은 지난 9일 밤 9시46분 홍은동 문재인 대통령 자택에서 제19대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을 시청하면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남겼다.
기동민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속에는 개표방송 당시 문 대통령이 책상에 앉자서 골몰히 생각하고 있는 장면의 사진을 게제했다.
이 광경을 지켜본 기동민 의원은 페이스북에"출구조사대로라면 2위와 6백만표차. 역대 최고 표차. 마지막까지 최선을. 집에서 tv도 보시고. 국정도 구상하시는 후보님? 대통령님? 이럴 땐 뭐라고 불러야할지. 대략난감”이라는 애교 섞인 글귀를 남겨 네티즐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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