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해운대구는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해운대모래축제가 '모래, 행복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모래축제를 찾은 커플 등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해운대모래축제는 '만나고, 느끼고, 피어나다' 세 가지 콘셉트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해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세계모래작품전'과 국내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러시아 등 6개국 10명의 세계 유명 모래작가들이 참여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