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지난 4월 교섭요구서 제출 이후 4차례의 본 교섭을 거쳐 실시하게 됐으며, 노·사간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진작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상호 이해와 양보를 통해 1달여만에 체결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2012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이후 남동구청의 승인 하에 시설관리직의 단일직급에서 시설8급부터 시설5급까지 4직급체계의 승진체계를 도입함으로써 최하위 직원에 대한 사기진작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노사 대표는 앞으로도 직원 복지향상을 통한 구민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적 노사관계를 지속할 것을 다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의 노사관계는 한층 더 발전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을 통하여 구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민성 기자 00915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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