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 의원은 “저는 기성정치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초선 의원”이라며 “바른정당을 뒤집고 국회를 뒤집고 대한민국 정치를 확 뒤집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는 바른정당이 1월 24일 창당한 이후 당헌·당규에 따라 치러지는 공식적인 첫 번째 선거”라며 “새 지도부가 선출되면 모든 것이 새로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 의원은 당 대표에 출마선언을 하며 세가지 개선과제를 제시했다. ▲기존 선수, 서열을 파괴하고 꿈과 열정, 능력을 갖춘 파격적 당직인선 실시 ▲시대와 소통하는 개혁정책 ▲바른 보수 아카데미 건립 등이다.
한편 이번 바른정당 당 대표 선거에는 지상욱 의원과 이혜훈 의원, 하태경 의원, 정운천 의원, 김영우 의원 등 5명이 출마한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