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기동민, 등판으로 전하는 지역사랑… “뜨거운 여름이 왔다”

글로벌이코노믹

기동민, 등판으로 전하는 지역사랑… “뜨거운 여름이 왔다”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SNS에 게재한 사진. 사진=기동민 페이스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SNS에 게재한 사진. 사진=기동민 페이스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본인의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기 의원은 지난 6일 뜨거운 날씨에 본인의 지역구에서 활동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 사진을 보면 기 의원의 겉옷 등쪽 부분은 땀으로 ‘하트 모양’이 새겨졌다. 기 의원은 이 현상을 지역구에 대한 사랑이라고 표현했다.

기 의원은 “여름은 동네에서, 사랑하는 마음을 등판에 담는다”며 “새로 나온 의정보고서를 들고 지역을 돌아다니며 인사하고 있다. 오늘 날씨가 34도라던데 푹푹 찐다”고 전했다.

이어 “종암동, 월곡역, 석계역 등 많은 곳에서 반겨준다. 대선 때 대통령과 함께 해 고생했다며 격려해주는 분도 많다”며 “점심 빨리 먹고 또 밖에 나가야 한다. 뜨거운 봄이 가고 더 뜨거운 여름이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15일 방송된 tvN '오늘부터 독립-둥지탈출'에는 기 의원의 아들 기대명이 네팔로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기대명은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를 갖춰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