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진을 보면 기 의원의 겉옷 등쪽 부분은 땀으로 ‘하트 모양’이 새겨졌다. 기 의원은 이 현상을 지역구에 대한 사랑이라고 표현했다.
기 의원은 “여름은 동네에서, 사랑하는 마음을 등판에 담는다”며 “새로 나온 의정보고서를 들고 지역을 돌아다니며 인사하고 있다. 오늘 날씨가 34도라던데 푹푹 찐다”고 전했다.
이어 “종암동, 월곡역, 석계역 등 많은 곳에서 반겨준다. 대선 때 대통령과 함께 해 고생했다며 격려해주는 분도 많다”며 “점심 빨리 먹고 또 밖에 나가야 한다. 뜨거운 봄이 가고 더 뜨거운 여름이 왔다”고 덧붙였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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