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동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이 보건복지부로부터 27일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2012년 1만 943건, 2013년 1만3076건, 2014년 1만7791건, 2015년 1만9214건 2016년 2만9669건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아동학대로 신고 된 의심사례 중 아동학대로 최종판단이 내려져 조치가 취해진 경우 역시 2012년 6403건, 2013년6796(△393건), 2014년 1만27건(△3231건), 2015년 1만1715건(△1,688건) 2016년 1만8573(△6,858건) 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2년에 학대를 받은 여자 아동의 피해건수는 4035건(63.02%)으로 남자 아동의 피해건수 2368건(36.98%)에 비해 약 1.7배가 많았으나, 최근 2년간 학대 피해를 받은 남자 아동의 수가 소폭 증가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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