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9월 넷째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격은 전주보다 6.7원 오른 리터당 1491.7원을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이 9주 연속 상승한 셈이다. 지난해 평균치(1402.6원)보다는 89.1원 높은 수준이다.
휘발유 가격 9주 연속 상승 이유는 국제유가가 9월들어 꾸준히 상승한 영향이다. 9월 넷째주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주보다 6.6원 오른 1282.6원을 기록했다. 지역별 휘발유 가격은 서울이 리터당 1598.6원으로 전국 평균 판매가격 대비 106.9원 높은 수준이었으며, 최저가 지역인 경북은 리터당 1468.5원으로 최고가 지역 평균 판매가격 대비 130.1원 낮았다.
휘발유 가격 9주 연속 상승에 따라 누리꾼들 사이에서 저려함 주유소도 화제다.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국 평균 대비 낮은 편이다. 주유가 필요한 소비자들의 경우 오피넷 인터넷·앱 등을 활용해 검색하면, 저렴한 고속도로 주유소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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