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마감일이 시도마다 다르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서울을 비롯한 17개 시도는 오는 27일까지 추가시험 원서접수를 받는다.
24일은 충북과 경북이 원서접수를 시작하고 서울경기 강원은 이날 마감한다.
수험생들은 자신이 응시할 지역의 접수일정은 물론 응시 거주지요건, 가산점요건 및 등록기간 등을 꼼꼼히 체크한 후 지원해야 한다.
17개 시도별 인사위원회는 이번에 선발하는 추가시험 인원은 일행직, 사회복지직 등 총 4288명이다.
지역별 선발 인원을 보면 강원 269명, 경기 1382명, 경남 322명, 경북 315명, 광주 94명, 대구 102명, 부산 132명, 서울 167명, 세종 47명, 울산 40명, 인천 296명, 전남 297명, 전북 72명, 제주 53명, 충남 327명, 충북 293명 등이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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