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마감일이 각 시도마다 다르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일정을 체크해야 한다.
27일은 마감 최종일로 경남·광주·부산·전남·전북·제주·충남·인천이 마감하므로 미리미리 서류를 챙겨 마감직전 접수가 폭주할것에 대비해 서둘러야 한다
앞서 지난 24일 서울 경기등이 마감한데 이어 26일엔 대구·대전·울산· 충북·경북이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경남·광주·부산·전남·전북·제주·충남 23~27일, 인천 25~27일이다
수험생들은 자신이 응시할 지역의 접수일정은 물론 응시 거주지요건, 가산점요건 및 등록기간 등을 꼼꼼히 체크한 후 지원해야 한다.
17개 시도별 인사위원회는 이번에 선발하는 추가시험 인원은 일행직, 사회복지직 등 총 4288명이다.
지역별 선발 인원을 보면 강원 269명, 경기 1382명, 경남 322명, 경북 315명, 광주 94명, 대구 102명, 부산 132명, 서울 167명, 세종 47명, 울산 40명, 인천 296명, 전남 297명, 전북 72명, 제주 53명, 충남 327명, 충북 293명 등이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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