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진주시장, 주차부지 폐쇄 지시 있었나 촉각… 직권남용 여부 관심 증폭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검색
메뉴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HOME
>
종합
>
사회
진주시장, 주차부지 폐쇄 지시 있었나 촉각… 직권남용 여부 관심 증폭
온기동 기자
입력
2018-01-04 10:25
진주시장, 주차부지 폐쇄 지시 있었나 촉각… 직권남용 여부 관심 증폭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검찰이 이창희 진주시장을 지난 연말 소환조사했다.
창원지검 진주지청은 지난주 영업방해 및 직권남용 혐의로 이 시장을 불러 조사한 뒤 돌려 보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은 2016년 진주시가 모 레일바이크 업체에 제공하던 주차시설 부지 폐쇄로 이용객이 크게 떨어져 업체가 망했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검찰은 이 시장이 직권을 남용해 주차부지 폐쇄를 지시했는지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이 사건을 ‘혐의 없음’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헤드라인
뉴스
HD현대, 조선 수주 넘어 공급망 경쟁력 강화
대만증시, TSMC 힘입어 인도 꺾고 세계 5위
韓 기업들, 美서 희토류 거점 구축 '脫중국'
美·中, 양자컴퓨팅 기술 경쟁 넘어 직접 투자
정용진 “모든 책임 내게”…신세계, 결함 인정
SK하닉, HBM 발열 잡는 ‘iHBM’ 기술 공개
많이 본 기사
1
노태손 후보, '공공재산 임대료와 점포 원상복구 미이행' 논란
2
김시우, 스폰서 대회 PGA CJ컵 우승 눈앞...2타차 선두...최종일 셰플러와 맞 대결
3
'모두가 우승자?'...코오롱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의 패밀리
4
김시우, CJ컵 아쉬운 '역전패' 단독 2위...60타 몰아친 클라크 우승 상금 28억
5
인천 교육감 이대형 후보, 여론조사 상승세 뚜렷
오늘의 주요뉴스
日 닛케이, 차익 실현 매물에 6만 5000엔 반납… 4거래일 만에 하...
환율,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에 큰 폭 하락... 1504.3원 마감
총수까지 등판했지만…‘폰 제출 거부’에 고의성 규명 못한 신세...
트럼프발 반미 감정에 외국인 관광객 400만 명 이탈…관광 수입 ...
후지쿠라 쇼크가 쏘아 올린 경고장… AI 인프라 '무조건 랠리' 제...
투데이 컴퍼니
엔비디아 지금 사도 안 늦었나…실적 숫자가 보여준 성장 신호
스페이스X, 6월 12일 나스닥 상장 확정…기업가치 최대 3000조 원
소프트뱅크그룹 주가, 역대 최고가 경신… 오픈AI 상장 기대감에 시총 40조 엔 돌파
딥시크, 가격 75% 깎아 ‘가성비 세계 1위’
리얼시승기
"이게 진짜 미국차에요?"...럭셔리하게 바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박지수 아나운서가 타본 ‘전설의 무쏘’… “여성·초보자도 반할 반전 매력”
"디테일이 살아 있다! 운전하기 편하다!"...초보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차 르노 필랑트
10년만에 풀체인지, 이름만 빼고 다 바꿨다. 푸조 5008...디자인으로는 따라갈 차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