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초 인천을 비롯한 많은 지방에서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공고가 발표되고 있어 취준생들의 관심이 높다.
지방직 9급의 경우 지난 5일 경기‧부산‧대전‧강원을 시작으로 4월 6일까지 이어진다.
시도별 접수일정은 경기‧부산‧대전‧강원 등 4곳은 3월 5일~9일, 울산은 3월 7일~13일, 인천‧경남‧대구‧제주 등 4곳은 3월 12일~16일, 경북 3월 14일~19일, 충남 3월 19일~23일, 세종 3월 26일~30일, 충북 3월 27일~29일, 전남‧전북‧광주 4월 2일~6일이다.
한편 올 국가직 9급 공채시험은 20만 여명이 몰려 평균 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9급공무원종류 중 국가직공무원은 해마다 채용인원이 가장 많고,채용시험에 거주지 제한이 없으며 근무환경이 비교적 좋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 공무원은 9급공무원 종류 중 비교적 급여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서울시에서만 근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경쟁률이 높다”고 말했다.
9급공무원종류 중 지방직공무원은, 장점은 국가직공무원의 경우 순환근무로 인해, 본인의 거주지역과 먼 지역에서 근무하게될 가능성이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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