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여객선에는 승객 187명과 승무원 5명이 탄 것으로 알려졌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여객선은 운항 중 암초에 걸렸지만, 승객 등 안전은 확보된 상황이다.
한편 사고난 여객선은 과거에도 고장이 잦아 운항이 중지된 바 있다.
선사측에 따르면 당시 승객 215명을 태우고 제주항을 출발해 추자도와 벽파를 거쳐 목포항에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출항 지적 여객선 왼쪽 기관에 이상이 발견돼 출항을 중단했다.
앞서 핑크 돌핀호는 제주항에서 엔진 부품이 고장나 출항하지 못하면서 선사측은 승객들의 항의로 운임비 전액과 10%의 가산금을 환불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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