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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투유, 서민엔 '그림의 떡' 현금부자들의 놀이터 '디에이치자이개포'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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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투유, 서민엔 '그림의 떡' 현금부자들의 놀이터 '디에이치자이개포' 이목 집중

오늘 29일 서울 논현 아이파크와 디에이치 자이 개포 등 6건의 신규 당첨자가 발표된다.강남 로또로 불리는 이 곳에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오늘 29일 서울 논현 아이파크와 디에이치 자이 개포 등 6건의 신규 당첨자가 발표된다.강남 로또로 불리는 이 곳에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오늘 29일 서울 논현 아이파크와 디에이치 자이 개포 등 6건의 신규 당첨자가 발표된다.

강남 로또로 불리는 이 곳에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파트투유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서울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경기 시흥장현 B4블록 제일풍경채 센텀 등 9곳의 1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디에이치자이개포'는 벌써부터 수억원 대의 시세차익이 붙을 것으로 예상돼 올 상반기 분양 시장의 최대어중의 최대어로 꼽힌다.
시민들은 “서민들을 위한 다고 했지만 결국 금수저들의 놀이터가 된 것이 아닌가 씁쓸하다”며 “현금 7억이상이 있어야 한다는데 서민들에겐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강남로또라 불리는 '디에이치자이 개포'의 가점제 청약 결과, 중소형 이하 모든 평형에서 평균 당첨가점이 60~70점대를 기록했다.

당초 당첨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던 50점대 후반의 점수가 당첨되기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