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돌이 안심택배 1호로 선정된 이재황씨는 지난 4월 동대문구 답십리 한 교차로에서 인도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유모차를 택배차로 재치있게 막아 세워 유모차에 탄 어린 생명을 구한 택배기사로 온라인과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런가 하면 지난 4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의 아파트 단지에서 이른바 ‘택배 대란’이 벌어져 사회적 논란이 일었다.
택배 대란은 다산신도시의 일부 아파트 주민들이 단지 내 교통사고 위험을 막겠다며 택배 차량의 단지 내 지상부 진입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벌어졌다.
특히 논란이 있고 한 달이 지난 지금, 다산 신도시 택배 기사들은 손수레를 이용해 단지 내 곳곳으로 직접 배달에 나서 택배 대란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임을 시사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택배차량 저속으로 배달하면 출입해줘야 하지 않나” “손수레말고 다른 대책이 필요할듯” “택배 의인 등장할때, 다산에선 택배기사 출입거부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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