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충남도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정신을 양승조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이어 받는다고 한 것에 대해 진정한 중도와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도지사 후보직을 양보와 함께 한국당으로 복당해 이 후보 유세본부장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 전 지사의 저격수로 8년 동안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기 위해 도정 활동에 매진해 왔다”며 “안 전 지사가 한 잘못된 행정 중 가장 잘못된 것이 충남인권조례세부사항의 충남도민인권선언문중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넣은 것”이라고 목소리를 눂였다.
또 “잘못된 인권 의식을 가지고 성소수자를 옹호하여 동성애와 동성혼을 조장하는 나쁜 인권조례를 추진한 것은 남자와 여자의 결혼제도를 무너뜨리는 양성의 아름다운 전통적 가정을 지켜온 충남도민들을 기만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양 후보와 민주당 의원들이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이지 동성애를 한다는 용어는 없다며 피해를 본 사실이 있냐고 말하고 있는데 한글을 해석할 능력이 안되는 것인지 아니면 모르는 척 하는 것”이냐며 비판했다.
또 “성소수자는 동성애자를 뜻하는 것이고 세금을 이용해 동성애자를 데려다가 문화예술회관에서 교육시키고 학교에도 데려다 교육을 시키려고 하다 학부모들에게 발각 되서 못 시킨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8월 전북 부안군의 한 중학교 교사가 여중생들의 거짓말과 인권센터의 협박에 자살한 억울한 사건이 있었는데 충남도민인권선언 속에 있는 인권센터를 설치 할 수 있는 것은 인권을 보호하는 것이 아닌 인권을 유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양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에 충남지사 자격도 따져 물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이번 공천에서 성 문제로 인해 성폭력당이라는 오명까지 얻고 안 전 지사의 잃어버린 8년을 이 후보를 통해 바르게 회복되어야 한다”며 “인권유린 정신으로 민주당 충남도정을 이번 6·13선거를 통해 충남도민들이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종환 기자 axkj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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