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과 미추홀구민의‘안전’과 ‘행복’염원하는 署현판 제막식 개최
[글로벌이코노믹 김민성기자]
이미지 확대보기동서남북의 방위 개념이 일치하지 않은 채 1968년부터 50여년동안 사용됐던 인천‘남구’를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의 역사성과 고유성을 반영한‘미추홀구’로 변경하였고 이에 따라 관할경찰서인 남부서도 미추홀서로 변경됐다.
인천미추홀경찰서는, 1973년 인천동부경찰서로 시작하여 2006년 12월 인천남부경찰서로 개칭, 지난 1일자 현 명칭으로 재탄생함으로서 많은 변화를 겪은 경찰서 중 하나가 됐다.
이에, 인천미추홀경찰서 김상철 서장 및 협력단체, 소속직원들은 경찰서의 새로운 시작과 앞으로의 미추홀구와 구민들의 행복과 안전을 염원하기 위해 2일, 경찰서 1층 로비에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상철 미추홀경찰서장은 “미추홀경찰서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에 생각한다”며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 수 있는 믿음직한 미추홀경찰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서는 경찰서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주민 및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소속 지역경찰관서 9개소의 간판교체와 경찰서 홈페이지, 온라인 서비스 등 전산시스템을 정비완료 했으며 나머지 시설물 정비는 이달 초순까지 마칠 예정이다.
김민성기자 kmmmm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