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현재 전남 여수 등 일부 전라도와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30일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누적강수량은 증평 246.0㎜, 괴산 194.0㎜, 세종전의 170.5㎜ 옥천청산 164.0㎜를 기록했다.
말도(군산) 367.5㎜, 완주 154.0㎜, 동로(문경) 121.0㎜, 화서(상주) 121.5 등 남부지방에도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오전 11시 10분을 기해 경상남도(진주, 사천, 합천, 거창, 함양, 산청, 하동, 창녕, 함안, 의령, 밀양), 전라남도(무안, 화순, 나주, 신안(흑산면제외), 순천, 광양, 보성, 구례), 전라북도(남원, 무주, 진안, 장수)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다.
부산과 경상남도(양산, 남해, 고성, 거제, 통영, 김해, 창원), 전라남도(완도, 여수, 고흥)에는 1일 새벽 기준으로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김현경 기자 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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