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전투기는 10월 1일 국군의 날 행사 사전훈련에 나선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제53특수비행전대)의 것으로, 28일(내일)까지 훈련이 진행된다.
국방부는 SNS 등을 통해 27일과 28일 오후 6시20분부터 45분까지 25분간 공군 블랙이글스 전투기의 예행연습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다음 달 1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본 행사에서도 같은 시간 전투기 소음이 예상된다.
국방부는 "국군의 날 행사를 위한 공군 블랙이글스 전투기의 예행연습과 본행사 비행으로 서울 용산구 일대에 소음 발생이 예상된다"며 "서울 시민 여러분의 양해 바란다"고 밝혔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