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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의도 불꽃 축제 예정대로, 태풍 콩레이 영향없다 밤에 물러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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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의도 불꽃 축제 예정대로, 태풍 콩레이 영향없다 밤에 물러갈 것

한화는 이날 오전 발표한 성명에서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10월 6일 (토요일)에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올해 16회째인 서울 세계불꽃축제는 그동안 세 차례 전면 취소된 바 있다. 2001년에는 미국 9·11테러로, 2006년에는 북한 핵실험으로 그리고 2008년에는 신종플루 사태로 취소됐다. 올해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이미지 확대보기
한화는 이날 오전 발표한 성명에서 "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10월 6일 (토요일)에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올해 16회째인 서울 세계불꽃축제는 그동안 세 차례 전면 취소된 바 있다. 2001년에는 미국 9·11테러로, 2006년에는 북한 핵실험으로 그리고 2008년에는 신종플루 사태로 취소됐다. 올해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소장]
  • 태풍 콩레이 관련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진행 공지
  •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10월 6일 (토요일)에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화는 관람객들의 안전을
    제일 우선 사항으로 고려하여
    모든 점검에 최선을 기하고 있습니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북상에도 6일 예정이었던 서울 세계불꽃축제 개최가 진행된다.

2018 여의도 불꽃놀이 추최측 한 관계자는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피해 대책을 새우면서 불꽃축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약 40분간 여의도 한강에서 ‘꿈꾸는 달’(The Dreaming Moon)이라는 주제로 불꽃축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화는 이날 오전 발표한 성명에서 "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10월 6일 (토요일)에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이성명에서 "람객들의 안전을 제일 우선 사항으로 고려하여 모든 점검에 최선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명별첨

올해 16회째인 서울 세계불꽃축제는 그동안 세 차례 전면 취소된 바 있다.

2001년에는 미국 9·11테러로, 2006년에는 북한 핵실험으로 그리고 2008년에는 신종플루 사태로 취소됐다.

전국이 강풍 및 집중호우 등 가을 태풍 ‘콩레이’의 영향을 받고 있다.

기상청은 오전을 기해 경기도 이천, 안성, 여주 등 3개 시에 태풍예비특보를 발효한다고 5일 밝혔다.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수원, 성남, 안양, 오산, 평택, 군포, 의왕, 하남, 용인, 화성, 광주, 양평등에는 이미 특보가 발표된 상태이다.

강풍예비특보는 10분 평균 풍속이 14㎧ 이상이거나 순간 풍속이 20㎧을 넘는 강한 바람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북상함에 따라 수도권에는 강풍과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는 6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농경지와 저지대, 도로 등의 침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태풍 ‘콩레이’의 직접적인 영향권 하에 있는 남부지방 또한 태풍주의보 격상 및 선박 입출항 금지 등 만전을 기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25호 태풍 ‘콩레이’ 북상에 따라 제주 남쪽 먼바다에 발효됐던 태풍주의보를 5일 낮을 기해 한 단계 높은 태풍경보로 격상했다.

부산항만공사는 5일 부산해양수산청, 기상청, 도선사회, 터미널 운영사 등과 선박대피협의회를 열고 오후 6시부터 모든 선박의 입출항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토요일인 6일 제25호 태풍 '콩레이(KONG-REY)'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에 서쪽 지방부터 차차 그치겠다.

5∼6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 100∼200㎜, 남부지방, 강원 영동, 울릉도·독도 80∼150㎜,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30∼80㎜ 등이다.

제주 산지는 최대 300㎜ 이상의 비가 오고, 전남 서해안과 경상 동해안, 남해안, 지리산 부근도 최대 250㎜ 넘는 비가 오겠다. 충북 남부도 120㎜ 이상의 비가 올 수 있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으나 비가 내리는 지역은 낮 기온이 일시적으로 낮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태풍이 북상함에 따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각종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현재 제주 해상에 태풍 특보, 남해 전 해상과 서해 남부 먼바다, 동해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6일도 모든 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와 먼바다에서 2∼8m와 3∼1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동해 앞바다와 먼바다는 2∼7m와 2∼8m, 서해 앞바다와 먼바다는 1∼5m와 2∼7m로 일겠다.

남해와 동해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 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고, 폭풍 해일 가능성도 있어 해안가 사고와 침수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로 바닷물이 높아져 남해안 저지대는 침수 피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전국 날씨 상황

▲ 서울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17∼21) <90, 80>

▲ 인천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17∼21) <90, 80>

▲ 수원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17∼23) <90, 80>

▲ 춘천 : [흐리고 비, 흐리고 가끔 비] (17∼21) <90, 70>

▲ 강릉 : [흐리고 비, 흐리고 비] (16∼21) <90, 90>

▲ 청주 : [흐리고 비, 흐리고 가끔 비] (19∼21) <90, 80>

▲ 대전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19∼21) <90, 70>

▲ 세종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17∼21) <90, 70>

▲ 전주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19∼22) <90, 60>

▲ 광주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21∼23) <90, 60>

▲ 대구 : [흐리고 비, 흐리고 가끔 비] (21∼24) <90, 80>

▲ 부산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19∼24) <90, 60>

▲ 울산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21∼24) <90, 60>

▲ 창원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19∼24) <90, 60>

▲ 제주 : [흐리고 비, 구름많음] (23∼24) <90, 20>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