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개장한 스키장은 용평 스키장과 휘닉스 평창, 하이원리조트 등 3곳으로 하루 3000여 명이 찾았다.
경기도 안산에서 왔다는 최모씨는 “한정적인 스포츠라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 밑으로 내려올 때 스피드 쾌감이 가장 즐겁다”고 말했다.
올해 스키장 개장은 따뜻한 날씨로 지난해 보다 1주일 늦었다.
기상청은 “올 겨울은 작년보다 춥지 않겠지만 기습 한파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5일엔 서울에 첫눈으로 1~3cm, 강원 영서와 산지 등에는 8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