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서울플라자호텔에서 IMF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공동주최한 '포용적 성장 실현을 위한 정책 논의' 콘퍼런스에서 영상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라가르드 총재는 "특히 여성 일자리가 더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남성 일자리는 9%, 여성의 일자리는 11% 타격받게 된다"고 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반면, 신기술 영향으로 일자리 5000만 개가 새로 창출될 것"이라며 "시민들은 이런 변화에 대해 준비하고 정책당국자들은 부정적 영향에 대응, 어떤 정책을 펼쳐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정선 기자 bellykim@daum.net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