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대책이후 부동산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지만 21일 북위례지역이 포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지역 아파트가 시장에 나오면서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북위례 일대에 집중 되고 있다.
실수요자들은 특히 알짜분양 단지로 평가되는 하남시 위례지구 A3-1BL블록의 '위례포레자이'에 관심이 높다. GS건설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위례포레자이는 지하 4층~지상 22층 9개 동, 전용면적 95~131㎡ 총 558가구로 구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전용면적 95㎡A 78가구 ,95㎡B 43가구, 101㎡A 239가구, 101㎡B 163가구 ,108㎡T 3가구, 131㎡ 32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북서측에는 청량산이 위치해 있고, 위례근린공원, 남한산성 도립공원 등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2021년 착공되는 위례신도시 트램 사업은 호재중의 호재다. 5호선 마천역과 8호선 복정역 5.4㎞ 구간을 연결하는 이 사업은 2024년 9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