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평창동계올림픽에서 타오른 평화와 화합의 불꽃을 이어가기 위한 포럼이다.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을 기념한 행사이다.
이날 평창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을 맞아 그날 그 감격을 되새기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국악인 송소희와 대회 홍보대사로 활약한 가수 인순이의 축하 공연이 열렸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기념식에 참석 "평창올림픽으로 남북정상회담이 3차례 이어졌고, 북미 정상회담이 역사상 처음으로 열렸다"며 "평창올림픽은 조국 분단의 역사를 새로 쓴, 새로운 역사"라고 평가했다.
릉 아이스 아레나에서는 그룹 아이콘, 위너, 하현우, 백지영, 슈퍼주니어, 모모랜드 등이 축하 공연을 펼친다.
'2019 평창평화포럼'에는 레흐 바웬사(Lech Walesa) 전 폴란드 대통령을 비롯해 세계 각 분야 평화운동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평창에서 시작하는 세계평화'를 주제로 한반도와 세계평화 비전과 로드맵을 토론했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