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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몰아친 고 서울시 서울의료원 서지윤 간호사 사망사건... 생각만 해도 간담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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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몰아친 고 서울시 서울의료원 서지윤 간호사 사망사건... 생각만 해도 간담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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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서울시는 올해 1월 서울의료원 간호사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진상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12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진상대책위원회는 서울시와 유족이 추천한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진상대책위원회는 “고 서지윤 간호사의 사망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우선 조사방법과 조사 기간 등 세부 사항을 결정한 뒤 본격적인 조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앞으로 진상대책위원회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서울의료원을 비롯한 시립병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