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는 작년 11월 정부가 발표한 '유턴기업종합지원대책' 후속 조치로, 해외생산시설 청산 또는 이전에 관심 있는 기업에 '국내복귀기업지원제도'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코트라는 2013년부터 중국 베이징 등 해외 주요 지역에 5곳의 국내복귀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월까지 54개사의 국내복귀기업을 유치하고 선정절차 지원을 완료했다.
지난 2월에는 유턴지원팀을 신설, 2022년까지 100개 유턴기업 유치와 2000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정선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