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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도 정준영, 승리와 성향 비슷?... 동영상 촬영 유포 가담 여부 뜨거운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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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도 정준영, 승리와 성향 비슷?... 동영상 촬영 유포 가담 여부 뜨거운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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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서울지방경찰청은 가수 정준영 씨가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카카오톡 대화방 멤버인 가수 로이킴을 조만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경찰은 참고인 신분인 로이킴을 상대로 대화방에 유포된 불법 촬영물을 보기만 했는지 촬영이나 유포에 가담했는지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로이킴 외에 불법 촬영물을 공유한 단톡방에 있던 다른 연예인들도 함께 불러 조사했다.

누리꾼들은 “단톡방에 있는데 불법 촬영물 안볼 리가 있나” “단톡방 멤버들도 정준영, 승리와 비슷한 성향”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