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2일 전국 7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지역본부에서 노인일자리 상담창구(1544-3388)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노인일자리는 모두 61만 개가 제공된다.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44만 개, 만 65세 이상 재능나눔 일자리 4만7000개 등 사회활동 일자리와, 취약계층시설 활동보조 프로그램 2만 개(기초연금 수급자), 시장형 사업단 6만 개와 인력파견형 2만7000개 등 민간일자리 등이 있다.
상담창구에선 노인일자리 사업 설명, 참여 방법, 취업 알선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대표전화 1544-3388로 연락하면 발신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상담창구로 자동 연결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