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올라온 청원은 76만명을 돌파하면서 빠르게 늘고 있다.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이라는 제목의 해당 청원은 “자유한국당은 걸핏하면 장외투쟁과 정부의 입법 발목잡기를 하고 정부가 정책을 시행하지 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하고 있다”며 “정부에서 그 동안 자유한국당이 잘못한 부분을 철저히 조사 기록해 정당해산 청구를 해달라”는 글이 올라와 있다.
이어 “이미 통진당의 정당해산을 한 판례가 있기에 자유한국당을 정당해산 시켜 나라가 바로설 수 있기를 청원한다”고 덧붙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