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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눈물' 손상된 위 점막 보호 매스틱?... 기능성 소화 불량 80%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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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눈물' 손상된 위 점막 보호 매스틱?... 기능성 소화 불량 80%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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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틱이 31일 포털에서 화제다

‘매스틱’은 ‘신이 내린 눈물’이라는 별명이 붙은 천연 소화제로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위 염증을 치료하고 보호하는 음식으로 유명하다.

위암의 근본 원인인 위산 과다와 위점막 손상을 해결해주는 1등 공신이기도 하다.

위산의 균형을 맞춰주고 손상된 위 점막을 보호해주며 위가 좋지 않으면 상복부 불편감, 복통, 속쓰림이 느껴지는데 매스틱을 먹으면 기능성 소화 불량이 80% 개선된다.

식품연구기관에서도 위산 역류와 속 쓰림도 개선에도 효능이 있다는 것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매스틱은 그리스 키오스 섬에서만 자라는 매스틱 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으로 1년이 액 150g이 채취된다. 수액이 맺히는 모습이 마치 눈물방울 같아서 신의 눈물이라고도 불린다.

나무의 액체수액을 채취해 건조시킨 다음 분말화해 이용한다.

매스틱은 위 점막을 보호해 위산과다 증상에 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항산화물질이 함유돼 암을 예방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