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은 가수 겸작곡가로 유명하다.
1988년, 무한궤도의 리드보컬 겸 기타리스트로 대학가요제에 참가하여 대상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등장하였다. 당시 수상곡은 자작곡인 ‘그대에게’이다.
당시 가왕 조용필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신해철과는 생전 친분이 깊었다.
더불어, 뛰어난 언변으로 자신의 철학과 소신을 떳떳하게 밝혔던 논객이자 사회운동에도 적극 참여한 소셜테이너였고, 특유의 입담과 독특한 진행으로 밤시간대를 대표한 라디오 DJ였다.
별명은 '마왕', '교주'였다. 2014년 향년 만 46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