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 공동대표는 1일 청계광장 천막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지도부 사전회의에서 광화문 천막 설치에 대해 논의를 했다"이라며 "광화문 천막 설치는 반드시 한다. 하지만 그 시기는 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 공동대표는 "정당은 그 정당의 주장하는 바를 실천하기 위해 자유로운 집회와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며 "천막당사 운영은 헌법이 보장한 정당한 활동"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광화문 광장은 박원순 시장의 조경 나무로 다 덮일 만큼 좁지 않다"며 "우리는 광화문 광장 주변에 한 달간 집회신고를 냈다. 언제라도 길 건너 광화문 광장으로 천막 투쟁하러 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