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 대표는 이날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텐트를 못 치게 하려면 (광화문 광장에) 화분 5000개는 갖다 놓아야 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천막농성은 정당에서 국민에게 호소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며 "이전에도 녹색당이나 참여연대 등 다른 단체들이 불법 천막을 쳤다"고 주장했다.
또 "탄핵반대집회에서 억울하게 다섯 분이 돌아가셨는데 진상규명이 되지 않고 있다"며 "집회 당시 안전대책위원장이었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직무를 유기한 것이고, 이와 관련된 진상규명 특별법안을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